한국일보

유학생을 위한 위로의 밤

2009-11-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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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C 한인장로교회 설립 32주년 맞이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목사 박상근)에서는 지난 14일 저녁 6시 교회 교육관에서 유학생 20여명과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학생 위로의 밤’ 행사를 가졌다.
박상근 목사는 “한인 장로 교회가 설립 32주년을 맞아 대외적인 사회봉사의 일원으로 가족과 떨어져 먼곳에 와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어려움이 있을 경우 교회차원에서 도와 줄려고 오늘 이자리를 마련했고, 오늘 하루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유학생들을 신도들과 저녁을 함께 나누고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교회에서 마련한 선물을 받았다.

<이정민 기자> ngmsystem@yahoo.com

사진설명
행사에 참석한 유학생들과 신도들이 저녁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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