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PGA 미셸 위 투어 첫 우승

2009-11-1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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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골프장(파 72.6 1,63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미셸 위가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신지애와 공동 1위를 달렸던 미셸 위는 4라운드 초반 신지애가 뒤로 처진 뒤 폴라 크리머(Paula Creamer), 크리스티 커(Cristie Kerr)와 함께 경합을 벌이다 후반 16번홀 이후 단독선두를 유지하면서 우승컵을 챙겼다. 이날 우승은 미셸 위의 생애 첫 투어 우승이다. 사진은 미셸 위의 벙커샷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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