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록회서 운전면허 갱신

2009-11-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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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미상록회(회장 신영균)에서는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일리노이주 총무처와 협동으로 상록회 사무실에서 시카고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시력검사, 면허재발급, 수정사항 갱신, 운전면허 갱신, 주정부 ID발급 및 갱신, 차량등록 서비스를 실시했다. 상록
회를 찾은 한인여성이 총무처 직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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