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0일 본보 커뮤니티홀, 21일 SJ
▶ 진로적성 검사 및 가이드북 등 무료 제공
재미한인 자원봉사자회(PAVA, 회장 강태흥)의 북가주 지회 창립을 알리는 대학진학 정보 세미나가 본보 특별후원으로 오는 20일(금) 본보 커뮤니티홀과 21일(토)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각각 개최된다.
남가주 LA에 본부를 두고 있는 PAVA는 ‘자원봉사의 나라’ 미국에서 살고 있는 한인들의 시민정신과 주체의식을 되찾고 차세대 한인 리더들을 육성하기 위해 1세와 2세가 자원봉사로 똘똘뭉쳐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자원봉사, 교육, 리더십의 3대 사업을 펼치고 있는 PAVA는 북가주 지회의 공식 창립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처음으로 ‘대학진학 및 학자금 정보 세미나’를 개최하며 이번 세미나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학자금 무상보조에 초점을 맞춰 이달로 지원을 마감하는 UC대학 진학 12학년생들의 마지막 점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일(금) 오후 7시 본보의 특별후원으로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개최되는 제1차 세미나에서는 학자금 무상보조 신청 요령을 중심으로 강연되며, 21일 오후 4시에는 산호세에 위치한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 소예배실에서 대입정보, 학자금, 자원봉사 활동등 3가지 주제로 제2차 세미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 대상은 초중고생 학부모 및 대학 편입생. 참가자들에게는 한국 정상의 ‘와이즈멘토’사가 제공하는 진로적성 검사 시험지가 무료로 배포되며 또 엘리트학원이 제공하는 대학진학 가이드북도 귀중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또한 학자금 컨설팅 서비스회사인 인테그럴은 이날 참가자들에 한해 수수료를 20% 할인한다.
◇ 제1차 세미나 일시 및 시간: 20일(금) 오후 7시~9시
◇ 장소: 본보 커뮤니티홀(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
제1강: 한국의 자녀교육 키워드 ‘부모력’ 강연 동영상
제2강: 대학의 자금난과 학자금 보조
(강사: 인테그럴에듀 사이먼 리 컨설턴트/CPA)
◇ 제2차 세미나 일시 및 시간 : 21일(토) 오후 4시~7시
◇ 장소: 임마누엘 장로교회(4435 Fortran Drive, San Jose, CA 95134)
제1강: 점점 더 치열해지는 명문대 입학 전략
(강사: 엘리트학원 본사 김원아 부원장)
제2강: 소득 수준에 맞는 학자금 플랜의 법칙
(강사 인테그럴에듀 사이먼 리 컨설턴트/CPA)
제3강:‘자원봉사 나라’ 미국식 리더십 기르기
(강사: PAVA 남가주 본부 강태흥 회장)
◇ 참가 대상: 중고교생 자녀 및 학부모, 대학 편입생 (강연은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 참가자 특전: (1) 진로 적성검사지 무료 제공, (2) 학자금 서비스 20% DC, (3) 대학 입시 가이드북 (한정품)
문의: 408-907-0119, 408-204-4427 (PAVA 북가주 지회장 저스틴 박)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사진설명: LA 그리피스파크 청소에 열중하고 있는 PAVA의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