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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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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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까지 나들이 나온 야생 칠면조- 4일 아침 이른시간 야생 칠면조들이 피놀의 샤논초등학교 입구를 여유있게 걸어가고 있다.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이주해와 야생칠면조와 사슴을 잡아 한해의 큰 수확에 기쁨과 감사를 표시하던 것에서 유래된 올해의 추수감사절은 오는 11월 26일(목)이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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