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오는 24일(화) 오전 11시45분부터 회원들과 함께하는 점심식사를 준비한다.
이현아 관장은 3일 소식지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한인 동포는 물론 한미봉사회 사무실 근처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함께 초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미봉사회 관계자는 올 추수감사절 오찬은 경기불황으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행해지는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한 끼의 밥이라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수감사절 오찬에는 칠면조 고기를 비롯하여 추수감사절 음식들이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한미봉사회 오찬 행사에 관한 문의나 자원봉사에 의향이 있을 경우 아래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일시:11월24일(화) 오전11시45분 ~ 오후 1시
장소:한미봉사회 본관
주소:1800 Fruitdale ave, San Jose, CA
문의:(408)920-9733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