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의 원더걸스, 2PM은 바로 나”

2009-11-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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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JYP 공동주최, 미주지역 신인선발대회

“제2의 원더걸스와 2PM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본보와 JYP 엔터테인먼트(대표 박진영)가 공동으로 주최한 미주지역 신인선발대회가 열린 4일(수) 본보 사옥주변에는 아침부터 모여든 300여명의 북가주지역 청소년 스타 지망생들이 접수를 기다리며 이곳저곳 삼삼오오 모여 심사위원들에게 보여줄 ‘끼’를 연습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번 오디션에는 한인 1.5세나 2세뿐만 아니라 타 커뮤니티 청소년들도 대거 참여 한류열풍을 실감케 했다.
이번 오디션은 오는 24일까지 미국과 캐나다의 10개 도시를 돌며 신인을 발굴하게 된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사진설명: 본보 사옥에서 길게 줄을 서 접수를 기다리고 있는 북가주지역 청소년 스타 지망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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