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골든게이트신학교 ‘다문화 축제’

2009-11-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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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김장환 목사, 4일 저녁 한인 위한 특별집회

밀 벨리 소재 골든게이트 침례 신학대학원이 다양한 문화적 차이의 이해와 나누어짐을 극복하고 그리스도안에서 참된 일치와 연합을 추구하기 위한 다문화축제인 Intersect 집회를 개최한다.
골든게이트침례 신학대학원의 다문화축제는 매년 해오고 있는 행사이다.

올해의 경우 ‘분열을 넘어서’(rossing what divides)란 주제로 2일(월)부터 6일(금)까지 열리는데 주강사는 국제적인 전도자이며 설교자인 김 장환(Rev. Billy Kim)목사(사진).
극동방송사장과 세계침례교 연맹회장등을 역임한 김장환 목사는 이번 축제에서 복음안에서의 참된 일치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할 계획이다.

골든게이트 신학 대학원 Kim School of Global Missions 주최의 이번 다문화 축제 중 특별히 4일(수) 저녁 7시에는 북가주지역 한인들을 초청, 특별 부흥 집회로 열리게 된다.
이날 저녁 집회는 한국어로 진행되며 뉴비전 교회(담임 목사 진재혁) 국악팀의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장소: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 채플
주소:201 Seminary dr. Mill Valley, CA 94941
문의: GGBTS KSF, 415-596-8578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 한인학생회장 박성환 전도사)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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