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여성의 창’ 필진이 바뀝니다.
2009-10-30 (금) 12:00:00
11월 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앞으로 3개월간 ‘여성의 창’을 열어줄 새로운 필진은 김인숙(목회자 아내), 아이린 서(엘림 투자 대표), 구현정(캘리포니아 한의대 교수), 우수정(주부), 경사라(문협회원), 김우란(주부)씨 등 6명입니다.
오랜 휴지기를 거쳐 2008년 5월 다시 문을 연 ‘여성의 창’은 지난 18개월동안 31인의 참신하면서도 따스하고, 섬세하면서도 거침없는 글에 힘입어 굳건히 제자리를 잡았습니다.
지난 3개월간(8월 3일~11월 1일) ‘여성의 창’을 위해 수고해주신 김해연, 아이린 서, 박희례, 남리사, 송미경, 한계선씨 등 6인의 필진에 감사를 드리며 이분들의 뒤를 이어 새로운 필진이 엮어갈 ‘여성의 창’에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