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5일 마리나 시빅센터에서
트로트 가수와 민속예술단 등 초청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문순찬)가 오는 12월 5일(토) 오후 6시 부터 마리나 시빅센터 시빅홀에서 올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잔치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몬트레이 한인회는 이번 송년잔치를 위해 트로트 가수로 유명한 이동세씨와 신유정씨는 물론 강남민속무용단, 영산민속예술단 등 20여명을 초대 다채롭고 즐거운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김충환 국제문화교류회 총재(국회위원)와 양평수 국제문화교류회 회장(한세대 교수)등도 초청 재미한인동포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키로 했다.
문순찬 회장은 이와 관련 “경기침체로 한인동포들이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항상 마음이 무겁다면서 가능한 많은 한인들이 참석, 힘들고 어려웠던 한해를 잊어버리고 희망찬 내년을 기대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송년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 회장은 어럽고 힘든 시간들이지만 이날 만큼은 몬트레이 지역 한인동포들이 서로의 친목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고국의 가수들과 예술단 등을 초대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인회는 세부적인 행사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8일(수) 한인회관에서 긴급 이사회를 가지기를 했다.
몬트레이 송년잔치를 위한 문의전화는 다음과 같다.
▲ 문의:몬트레이 한인회 831)884-9692, 이응찬 이사장831)905-1512
<이수경 기자>Sklee0324@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