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사절단 방한

2009-10-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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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한국간 교류강화 위한 가주사절단
한국 KTX, 우주 및 방위산업 시찰 및 관계자 회동

지난 18일 1주일간의 일정으로 캘리포니아-한국간 교류강화를 위해 방한한 리랜드 이(민주당), 로이 애쉬번(공화당)등 2명의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과 정·재계 대표단으로 구성된 캘리포니아 사절단이‘서울 국제항공 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09(서울 ADEX 2009)’참관하고 캘리포니아주 고속철 건설 프로젝트 유치전에 뛰어든 한국 철도공사를 방문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사진설명: 캘리포니아주 고속철 건설 프로젝트 유치전에 뛰어든 한국 철도공사 교통간제센터를 방문한 가주 사절단과 한국 철도공사 관계자. 리랜드 이 상원의원(왼쪽에서 네번째), 로이 애쉬번 상원의원(다섯번째), 마지 자레파바르‘코자르’사 사장(여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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