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11월 1일 ‘섬머타임(DAY LIGHT SAVINGS TIME)’이 종료됨에 따라 샌프란시스코-인천 구간 출,도착 시간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주요 변경내용은 샌프란시스코-인천 출발시간이 현재 오후 1시 15분에서 낮12시 정각으로 1시간 15분 앞당겨지며, 샌프란시스코 도착시간은 현재 오전 11시 15분에서 오전 10시 정각으로 1시간 15분 조기 도착하게돼 출국 및 공항 마중시 주의를 당부했다.
아시아나 항공 관계자는 금년 겨울성수기 기간 동안 본국 방문수요 증가 및 좌석난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 본국 방문을 계획중인 지역 한인동포들에게 조기 예약 및 발권을 당부했다.
아시아나 항공 스케쥴 및 예약관련 문의 : 1-800-227-4262
※자료제공: 아시아나항공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