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동시통역 실시 언어부담 느낄 필요 없어
심장병에 있어서 세계적인 권위자가 북가주를 찾아 심장병 극복을 위한 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서니베일에 위치한 도메인 호텔에서 개최될 이번 심장병 극복을 위한 세미나에는 미국 최고의 심장병 권위자로 알려진 Dwight Lundell 박사가 초청강사로 초대된다.
’진실이 생명을 구한다’라는 주제로 실시될 이번 건강세미나에서 런델 박사는 심장병의 가장 큰 원인이 만성염증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이에 대한 대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런델 박사는 지난 25년 동안 아리조나 주립대학 병원에서 5000번 이상의 심장병 수술을 집도하기도 했으며 심장질환의 올바른 치유법(The Cure for Heart Disease)이라는 저서를 출판하기도 했다.
런델 박사는 또한 심장수술의 개척자로 수술후유증 및 회복시간을 크게 감소시키는 업적을 남김에 따라 미국 심장병 퇴치 명예의 전당에 봉헌되기도 했으며 지난 10년간 ‘피닉스’ 의학연구지의 최고의사로 보도되기도 했다고 한다.
이날 열리는 건강세미나는 한국어로 동시통역이 실시되기 때문에 영어가 부족한 사람들도 언어에 아무 부담감을 느낄 필요가 없으며 무료로 진행되기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건강 세미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시:10월 27일(화) 오후 7시30분
장소:The Domain Hotel
주소:1085 E. El Camino Real, Sunnyvale, CA 94087
문의:(408)781-8208.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