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엔터테인먼트 - 한국일보 공동주최 미주 신인선발 오디션
원더걸스, 2PM, 2AM 등 한국내 최고의 스타를 키워낸 인기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이끄는 JYP 엔터테인먼트가 미주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북미주지역 각 도시를 순회하며 신인 발굴을 위한 오디션 투어에 나선다.
지난 8월 한국 내에서 치러진 JYP 5기 공채 오디션에는 3명 선발에 전국에서 2만 3천명이 지원, 6000:1이라는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JYP의 신인 발굴은 호응이 엄청나다. JYP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인재를 수년간의 연습과정을 거쳐 스타로 배출시키는 스타 제조 회사로 이름나 있다.
2007년 시작된 JYP 엔터테인먼트의 공채 오디션은 국내최대규모의 온라인, 오프라인 통합 오디션으로 1기 우승자인 장우영군이 2PM으로 데뷔하며 연예인의 꿈을 키우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연예인 지망생들 사이에서는 국내 기획사의 오디션 가운데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JYP측은 다양한 신인 발굴을 위해 이번엔 미주 지역으로 눈길을 돌려 한인 2세들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시카고 지역 오디션은 오는 11월 15일 포스터은행 본점 (5225N. Kedzie Ave. Chicago)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오디션 지원 분야는 가수, 배우, VJ, MC, 모델 등으로 1982년생부터 2000년생까지 성별 및 국적 제한 없이 미국이나 캐나다 거주자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보컬부문은 무반주로 1절 분량, 댄싱부문은 노래 CD와 함께 1분 분량, 연기, VJ, MC 부문은 1분 내외의 자유대본, 모델부문은 포즈 및 워킹을 준비하면 된다.
지원 희망자는 JYP 홈페이지(www.jype.com/audition.html)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usaaudition@jype.com)로 제출하면 접수번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당일 현장에서의 접수도 가능하다. (문의:kjstyle7@jyp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