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오브 코리아 추석 모임
2009-10-20 (화) 12:00:00
프렌즈 오브 코리아(회장 크리스 윈스턴) 추석 모임이 18일(일) 오후 3시 새크라멘토 한국학교에서 있었다. 이날 모임은 추석을 맞아 자녀들에게 한국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알리고 송편을 직접 만드는 자리였다.
프렌즈 오브 코리아에서는 매년 한국의 큰 명절 때마다 자녀들이 자신이 태어난 모국을 잊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한국 전통놀이와 음식, 문화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직접 해 보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도 직접 준비해 온 쌀 가루를 반죽하고 자녀들과 직접 송편을 만들며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이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