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소풍

2009-10-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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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토요일 새크라멘토 한국학교(이사장 박익수) 가을 소풍이 랜초코도바에 있는 괴테 공원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청군과 백군으로 나뉘어 줄다리기, 2인3각, 풍선터트리기, 과자 따먹기 등 다양한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근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이윤구 교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익수 이사장은 “그동안 한국학교를 위해 여러가지 일을 많이 했는데 일신상의 이유로 갑자기 사임을 하게되었다. 임시로 임석진 서무주임이 신임 교장이 선출될 때까지 교장 업무를 대행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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