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한인상조회 10월 월례회 모임

2009-10-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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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보험에 관한 세미나

북가주한인상조회(회장 박병호)는 지난 17일(토) 오클랜드 삼원회관에서 10월 정기월례회 모임을 개최했다.

50여명의 상조회 회원이 참석하고 김영걸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월례회에서 박병호 회장은 “평소에 건강하다고 자신하지 말고 몸에 이상한 징후가 있으면 즉시 의사를 방문, 초기에 예방함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고 보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지선 사장과 지동호 보험인이 강사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생명, 장례, 사업체, 주택, 손해, 종업원 등 보험인의 선택에 관한 알기쉬운 설명이 이어졌으며 특히 건강검진 없이 55세부터 8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면서 낮은 보험료를 불입, 사망후에 장례를 치룰 수 있는 새로운 상품인 상조장례보험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


보험의 모든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면 한솔종합보험 (510) 224-0752에 문의하면 된다.

※ 자료제공: 북가주한인상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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