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 스포츠 종합>

2009-10-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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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리그 야구 15, 16, 18일
NL 챔피언십시리즈 1~3 차전
필라델피아 LA다저스에 2승1패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LA 다저스의 마운드를 맹폭하며 월드시리즈에 한 발짝 다가섰다.
디펜딩 챔피언 필리스는 18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7전4선승제) 3차전에서 라이언 하워드 등 타선이 폭발해 다저스를 11-0으로 대파했다.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앞서간 필리스는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1, 2차전 고비마다 연투한 박찬호(36)는 이날 등판하지 않았다.

※ 내셔널 풋볼리그 18일, 6주차 경기


◇ 오클랜드 레이더스(홈) VS 필라델피아 이글스
▷ 18일(일) 오클랜드 레이더스 홈구장에서 개최된 내셔럴 풋볼리그(NFL) 6주차 경기에서 오클랜드 레이더스는 필라델피아 이글스에게 13:9의 스코어로 모처럼만의 승리를 거뒀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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