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골수등록 캠페인

2009-10-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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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일치자를 애타게 찾고 있는 시카고 일원 환자들을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시카고지역 골수등록 캠페인 준비위원회’가 지난 17일 마당집의 연례 기금모금 만찬행사가 열렸던 구세군 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에서 골수등록을 실시했다. 준비위 관계자(왼쪽)들이 등록자들을 대상, 골수 채취 요령을 설명하고 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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