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The JYP USA 오디션 투어

2009-10-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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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있는 사람 찾습니다

11월 4일(수) 한국일보 커뮤니티홀


최근 미국의 인기 보이밴드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 오프닝쇼를 통해 성공적으로 미국시장 진출을 시작한 한국의 인기 여성그룹 원더걸스의 소속사인 JYP Entertainment가 미주 한국일보와 함께 The JYP USA Audition Tour를 시작한다.

JYP Entertainment는 아시아의 탑스타 비(Rain)와 원더걸스, 2PM, 2AM 등을 발굴, 배출해낸 아시아 최고의 음악 레이블이다. 미주 한국일보 후원으로 진행될 이번 오디션은 미국과 캐나다 10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10월 25일 하와이를 시작으로, 10월 31일 LA, 11월 4일 샌프란시스코, 11월 7일 시애틀, 11월 11일 밴쿠버, 11월 13일 덴버, 11월 15일 시카고, 11월 18일 워싱턴, 11월 21일 뉴욕을 거쳐 11월 24일 토론토까지 이어진다.


샌프란시스코 오디션은 11월 4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한국일보 커뮤니티홀(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에서 실시된다. 참가자격은 미국 또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1982년에서 2000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으로 국적과 성별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가수, 배우, VJ, MC, 모델로 참가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으며 오디션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가능하다.

JYP Entertainment는 이번 오디션에 최종 합격한 지원자에게는 JYP Korea, JYP China, JYP USA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발표하고 JYP는 한국 뿐 아니라 세계를 공략할 신인을 발굴하고 배출하는 최고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한국 연예계 진출의 꿈을 이루려는 지원자들로 뜨거운 반응을 보여 왔던 북가주 지역 오디션은 이번 역시 월드스타의 꿈을 이루고 싶은 많은 지원자들의 참여가 예상되고 있다. 오디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규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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