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강타한 폭풍우

2009-10-13 (화) 12:00:00
크게 작게
12일(월) 밤부터 북가주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풍우가 많은 비를 뿌리고 있다. 이로 인해 베이 지역 곳곳에서 쓰러진 가로수와 전신주로 교통이 마비되고 전기가 끊기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사진은 13일(화) 산타크루즈 해변에 몰아치고 있는 거대한 파도의 모습.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