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옥타 이사회 및 신입회원 환영식 가져

2009-10-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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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월3일 무역의 날 행사 북가주CPA와 공동 주관키로

북가주한인무역협회(OKTA-NC 회장 이애나)가 10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한성갈비에서 5대 옥타 이사진에 대한 소개와 신입회원 환영회를 겸한 오찬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된 김우경 Selam Inc. 사장과 새롭게 옥타에 가입한 신입회원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될 ‘제14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참석과 2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8차 세계한상대회’ 참석에 관한 토의도 했다.

또한 전문인코너를 통해 옥타에 새롭게 가입한 박용수 이사와 레이박 이사가 ‘사업인에 관한 새 회계법’과 ‘사업가들에게 필요한 올바른 투자법칙’이라는 주제로 짧은 강연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북가주한인무역협회는 오는 12월3일(목) 프리몬트에 있는 메리야트 호텔에서 가질 무역의 날 행사를 북가주 공인회계사협회와 함께 가지기로 했다.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

<사진설명>
북가주 옥타 이사회 및 신입회원 환영식에서 박용수 이사가 ‘사업인에 관한 새 회계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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