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토벤, 환희의 합창 울려 퍼지다

2009-10-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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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매스터 코랄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화려하고 장엄한 화음을 펼쳐냈다. SF매스터 코랄은 11일 저녁 SF 헙스트 극장에서 열린 20주년 정기 연주회에서 베토벤의 오라토리오 ‘감람산의 그리스도’, 피아니스트 원아정씨의 반주로 ‘코랄 환타지’, 성곡 ‘주기도문’ 등 깊어가는 가을 밤을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선율로 수 놓아 약 8백여 청중들로부터 갈채 받았다.

<관련기사 14일자 문화면>

<이정훈 기자> jungmuse@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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