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한인문화원 추진위원회(추진 위원장 윤응렬)가 7일(수) 저녁 7시 30분 정혜엘리사벳 성당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정식 임원을 선출하기까지 한인문화원을 이끌어 나갈 추진위원회 임원진을 구성했다. 추진위원장으로는 윤응렬 목사, 추진위원회 총무는 변천광 전 노인회장이 맡기로 했고 회계와 서기는 위원장에게 선출을 일임했다.
다음 안건으로는 첫번째 세미나 내용과 일정이 결정됐다. 오는 12월 6일 오후 4시 한국학교에서 제니퍼 이와 이창섭 강사를 모시고 ‘부동산 융자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어서 다음 모임까지 내년도 운영계획을 짜고 임원진 구성을 위한 추천을 받기로 결정했다. 이날 모임에는 윤응렬 큰빛교회 목사, 박수현 산돌교회 목사, 허춘도 신부, 변천광 전 노인회장, 알렉스 이 한인회 사무장, 이애연 샬롬회 회장, 성욱제 척추신경원장이 참석했다.
<이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