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가 대 합창제

2009-10-07 (수) 12:00:00
크게 작게
시카고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이광자) 주최 ‘성가 대 합창제’가 지난 4일 스코키 소재 노스쇼어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총 13개의 교회가 참여, 아름다운 성가곡을 각각 두 곡씩 선보였다. 합창제 마지막 순서로 전 교회 성가대원들이 한데 어우러져 ‘할렐루야’를 열창하고 있다. 박웅진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