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지던츠컵 출전 양용은

2009-10-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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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호주,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연합팀에 소속된 양용은(오른쪽) 선수가 6일(화) 샌프란시스코 하딩파크 골프장에서 기념사진 촬영시간을 가진 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8일 시작되는 프레지던츠컵은 미국대표팀과 세계연합팀이 12명씩 팀을 이뤄 포섬, 포볼, 싱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는 골프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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