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미선씨 1만불 대상 영예

2009-10-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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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은행 창립 20주년 경품대잔치 추첨

포스터은행 창립 20주년 고객사은 대잔치에서 노스브룩에 거주하는 김미선씨가 대상(Grand Prize)에 당선, 부상으로 현금 1만달러를 획득하는 행운을을 차지했다.
포스터은행 고객사은 대잔치 기념행사는 지난 4일 케지길에 위치한 본점 앞 광장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지난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규 및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발부한 행운권 추첨, ‘돈이 날리는 박스 안에서 원하는 만큼의 돈을 잡는 머니머신 게임’, ‘노래자랑’, ‘행사 입장인 대상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순서가 이루어졌다. 행운권 추첨은 대상 1명을 비롯 아시아나항공의 아시아 주요 도시 왕복항공권 2매가 걸린 2등(3명), LG 김치냉장고가 상품인 3등(3명), 국내 왕복권 2매가 증정되는 4등(3명), 15인치 HDTV가 걸린 5등(30명)에 걸쳐 이루어졌다.

주최측은 김밥, 롤 등 다채로운 음식을 준비, 창립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한인 및 타인종 이웃들에게 제공했다.
포스터은행 김병탁 행장은 “그동안 은행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포스터은행은 한인사회는 물론 현지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선진 일류 은행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스터은행은 지난 1989년 2월 8일 설립됐으며, 현재 시카고 일원에 본점 및 지점 7곳이 들어서 있다.
이날 추첨된 대상부터 4등까지 명단은 ▲대상: 김미선 030724 ▲2등: 김장한 022874, 박태영 036402, 오정훈 031519 ▲3등: 이의혁 031277, 김영자 030402, 김용옥 032463 ▲4등: 앨버트 홍 020759, 이정심 024713, 박성희 031750 등이다. 이들과 5등 당첨자 30명 등 전체 당첨자 명단은 개별통보되며, 신문지상에도 발표될 예정이다. 박웅진 기자

사진: 포스터은행 배명화 이사장이 대상을 추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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