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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 위해 단결하자”
2009-10-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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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이 넘는 카이저병원 직원들이 9월 30일(수) 새크라멘토 코티지 애브뉴에 위치한 카이저병원 앞에서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단결하자’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우리는 힘이 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일자리 축소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카이저병원은 북가주에서만 모두 1,800여명을 감원할 계획이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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