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서 ‘척보고 척말하는 여행영어’책 출간
“이 책과 함께라면 여러분은 세계 어느 곳에서, 어떤 상황에서든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1998년 한국의 IMF가 터지면서 결식 아동이 생긴다는 소식을 접한 워싱턴의 어머니들이 리빙룸에서 만나 시작한 것이 시발점이 되어, 불과 10년 만에 18개 지부, 회원 3,000명, 총기부금 150만달러라는 규모의 자선활동 단체를 일궈낸 억척과 열정의 어머니들이 모인 글로벌 어린이 재단의 정경애 총회장의 딸 마가렛씨가 한국서 ‘척보고 척말하는 여행영어’책을 출간했다.
‘척보고 척말하는 여행영어’의 저자 마가렛 정씨는 샌프란시스코 출생으로 UC데이비스를 졸업했으며 현 본국방송 ▶ EBS FM 김대균 Toeic King ▶ EBS FM English Go! Go! “마가렛의 이디엄 이리와!”▶ 재능방송 JEI TV 주니어 Teps R/C 등의 진행을 도맡아 하며 본국에서 영어 교육과 관련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책을 출간한 소감에 대해 마가렛 정씨는 책의 서문에서 “한국의 영어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여행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자신감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며 “다른 나라로 여행을 떠나려면 언어에 대한 준비와 더불어 그 나라의 문화를 미리 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여행지에서 제가 실제로 경험한 사실들과 실제로 경험한 사실들과 실제로 듣고 말한 영어를 이 책속에 최대한 담으려 애썼습니다”라고 밝혔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