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2회 몬트레이 재즈 페스티발’이 오는 18일(금)부터 20일까지 3일간 오후 1시부터 11시까지 몬트레이 페어 그라운드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발에서는 9개의 무대에서 코날드 해윙스 라틴사이드 올스타 밴드(Conrad Herwig’s Latin Side All-Star Band)와 랜디 브래커(Randy Brecker), 조 로바노(Joe Lovano) 등 500여명 이상의 인기 재즈연주자와 보컬리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몬트레이 재즈 페스티발은 52년의 오래 역사를 자랑하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재즈 페스티발로 인정받고 있는데 이번 페스티발을 통해 나오는 수익금은 미국 재즈 장학 프로그램에 지원하고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재즈공연은 물론 재즈 페스티발과 관련된 워크샵도 이뤄지며 가족을 위한 이벤트와 각종 음식부스 등이 설치되어 참관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행사장소는 몬트레이 페어그라운드, (2000 Fairground Rd Monterey, CA 93940)에서 펼쳐지며,
입장료는 55달러에서 65달러 선이며, 가족 활인 패키지도 있다.
문의처는 (831)373-3366이며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www.montereyjazzfestival.org 에서 찾아볼수 있다.
<이수경 기자>Sklee0324@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