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샌프란시스코 금문공원에서 제31회 가을 운동회 및 가족 야유회 행사를 개최하는 상항한미노인회(회장 김동수)에 캐시크릭 카지노 리조트 한인담당 책임자 장태근씨가 후원금으로 1,000달러를 전달했다.
장태근씨는 “상항한미노인회 소속 지역 어른들이 1년에 한번, 가족들 및 회원들과 운동회 겸 야유회 행사를 갖는다고 해서 작은 금액이지만 후원을 하게됐다”며 “좋은 시간을 갖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제31회 가을 운동회 및 가족 야유회는 상항한미노인회의 연례 행사로 어른들을 공경하는 우리의 미풍양속을 미 주류사회에 널리 알리고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자라나는 이민 2세들에게 알리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 제31회 가을 운동회 및 가족 야유회 일시: 19일(토) 오전 10시~오후 5시
◇ 장소: 금문공원(25th Ave & John F Kennedy Dr.)
◇ 문의: 상항한미노인회 (415) 255-9371, (415) 793-7173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