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렌즈 오브 코리아 추석행사 10월 11일로

2009-09-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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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자녀를 입양한 미국인 가족의 모임인 프렌즈 오브 코리아(회장 크리스 윈스턴)가 2009-2010년 일정을 준비하며 추석행사를 10월 11일 일요일로 정하고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프렌즈 오브 코리아는 한 달에 한번 회원 가족의 자택이나 공원에서 팟락 형식으로 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항상 한국 어린이를 입양한 가족이나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새 회원의 가입을 환영하고 있다. 연락처 미셸 월리 dawfamdoc@aol.com.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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