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 명인 명창의 ‘한국의 소리’ 공연

2009-09-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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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버클리 한국학센터 30주년 기념

9월 16일 UC버클리 휠러홀


UC버클리 한국학센터(소장 클레어유)가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한국 판소리 명인 정회석, 가야금 명인 지애리, 장구명인 김웅식씨를 초청 한국의소리(Sounds of Korea)공연을 개최합니다, SF총영사관, UC버클리 동아시아 연구소와 함께 본보가 특별 후원하는 한국의 소리 공연은 오는9월16일(수) 오후7시30분 UC버클리 휠러 홀(Wheeler Hall)에서 개최됩니다. 판소리수궁가를 열창할 정회석 명창은 국립국악원 단원이며 장구의 김웅식 명인은 본국 타악그룹 두리동인에서 활동중인 장구의 대가입니다. 또한 가야금계의 손꼽히는 대부 황병기 명인으로부터 사사를 받은 지애리 명인은 구슬픈 산조를 선보입니다. 한국 전통 소리의 예술성과 함께 우리소리에 대한 열정과 파워를 체험할 좋은 기회가 될 명인 명창의 한국의 소리 공연에 여러분의 큰 성원과 관람 바랍니다.

▷일시: 2009년 9월 1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UC Berkeley Wheeler Hall
▷티켓: 일반 15달러, 학생 10달러
▷구입 및 문의: 웹사이트 ticket.berkeley.edu, 전화 (510) 642-9988
▷특별후원: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SF총영사관, UC버클리 동아시아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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