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 음주운전 줄었다
2009-09-08 (화) 12:00:00
노동절 연휴기간 북가주에서 음주운전으로 체포돤 건수는 370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약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가주교통국에 의하면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와 카운티쉐리프의 집중단속, 125여개 단체의 캠페인으로 올해 연휴기간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건수는 작년 동기 377건보다 7건 줄어들었다. 음주운전에 따른 사망건수도 작년 2명에 비해 올해는 아직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
<강지원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