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린마길 주차요금박스

2009-09-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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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권이 밀집한 브린마길에 주차요금박스가 설치됐다. 이용방법은 현금, 혹은 카드(1달러 이상)로 요금을 선납한 후 영수증을 단속 요원이 볼 수 있도록 차안에 놓아두면 된다. 주 7일, 휴일 여부에 관계없이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차하는 차량은 요금을 내야 한다. 금액은 기존의 1시간당 25센트에서 시간당 1달러로 4배가 급등했다. 2시간이 넘으면 요금을 다시 넣어야 한다. 브린마길을 찾은 한인이 카드로 주차요금을 내고 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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