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이시 두가드 환영 퍼레이드

2009-09-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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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에 납치됐다가 18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제이시 두가드(29세)를 환영하는 퍼레이드가 지난 6일 네바다주 사우스 레익타호에서 있었다. 2000여명의 시민들과 옛 학우들은 약 1,000개의 분홍 풍선을 들고 두 딸의 어머니가 되어 돌아온 두가드를 환영했다. 한 관계자는 제이시와 그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위해 이 축하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강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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