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상수 시장과 LG 전자 미국 우드로 윌슨상 받는다

2009-09-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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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미스소니언 협회가 안상수 시장과 LG전자에게 각각 우드로윌슨 공공서비스상, 우드로윌슨 법인시민상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22일(화) 서울 인터컨티넨털 그랜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안상수 시장은 지난 7년간 인천 시장으로서 빠른 경제개발을 이끌었고 국제적으로도 많은 전문가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안 시장은 북한에도 관심을 가져 강화와 북한 개풍을 연결시키는 다리를 건설하는 도시평화 프로젝트를 제안하기도 했다.

LG전자는 세계적인 전자회사로서 유엔 세계식량 프로그램(World Food Programme)과 협정, 아프리카의 기아와 빈곤 퇴치를 위해 힘써왔다. 또한 LG전자는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위한 캠페인인 “Life is Good When It’s Green”을 발표했다.

<강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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