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9-01 (화) 12:00:00
크게 작게

▶ 전미정(병곤) 권사 별세

3일 저녁 추모예배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강원)에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던 전미정(병곤) 권사가 8월 31일(월) 오전 11시 45분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 전미정 권사의 유가족으로는 장남 최태근, 장녀 최춘자, 차녀 최설자, 삼녀 정충실과 사위와 자부, 손자, 손녀가 있다. 고인의 추모예배는 9월 3일(목) 오후 7시 30분 헤이워드 Sorensen Chapel, 1140 B St., Hayward, CA 94541에서 이강원 목사의 집례로 거행된다. 정충실 (510) 593-8282, 최애광 (925) 708-6610, 장유익 (510) 305-431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