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한인문화원 준비모임

2009-09-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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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위 구성…한인회 산하 기관으로 결정

새크라멘토 한인문화원 준비를 위한 두번째 모임이 지난달 31일(월) 오후 7시 정혜 엘리사벳 성당(허춘도 토마스 신부)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한인문화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취지 및 활성화 방법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새크라멘토에서 한인들을 위한 문화원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고, 참석자들은 문화원 준비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이날 결정된 사항으로는 첫번째, 지난번 모임과 이번 모임 참석자 모두를 새크라멘토 한인문화원 발기인으로 하기로 했으며 두번째, 7인으로 구성되는 추진위원회를 운영해 구체적인 한인문화원 시작을 준비하고 세번째로 새크라멘토 한인문화원은 새로운 단체가 아니라 새크라멘토 한인회 산하에 있는 한 기관으로 두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정민 기자> ngmsystem@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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