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가주에서 각각 1장씩
역사상 4번째의 높은 당첨금인 3억 3,300만달러짜리 메가밀리언(Mega Millions) 1등 당첨 티켓(1, 17, 31, 37, 54 메가번호 31)이 뉴욕 브롱스와 가주 샌가브리엘에 복권판매소에서 각각 1장씩 판매됐다.
3억 3,300만달러짜리 당첨금은 일시불(Cash Option)로 세금공제후 금액을 수령 받는다 해도 약 2억 1,040만달러에 달하며 당첨자 2명이 금액을 나눠가져도 약 1억 520만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 액수이다.
이번 당첨금은 캘리포니아주를 포함, 전국 11개주에서 판매되고 있는 메가밀리언 복권의 1등 당첨자가 지난 7월 7일이후 나오지 않아 8월 28일까지 금액이 누적돼 역사상 4번째의 높은 당첨금을 기록하게 됐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