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스 유니버스 2009

2009-08-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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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주엘라 페르난데즈 ‘영예’

미스 유니버스 2009로 뽑힌 베네주엘라 스테파니아 페르난데즈(Stefania Fernandez)가 24일(월) 바하마(Bahamas) 나사우(Nassau)에 있는 아틀란티스 리조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베네주엘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그리고 총 6명의 미스 유니버스를 배출하게 됐다. 한편 한국대표로 출전한 미스코리아 나리(24)는 최종 15명이 겨루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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