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달러 연방구제금 투자
신규 직장 창출효과 예상
300백만 달러의 연방 구제지원금 편성과 함께 베이지역 해저 지도제작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계획이다.
해당 지원금은 국립해양 대기관리 위원회에서 지원하는 총 3,200만달러의 경제 구제금 중 일부로 연방정부에서는 해양개발 사업 계통에서의 대규모 직장 창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주정부가 주도할 예정인 해저 지도제작 사업은 베이지역에 인접한 평방 122마일(180킬로미터) 수역을 대상으로 하며 수면 상태 및 심도 측정, 태풍에 의한 침전물 확인, 해저 생태계 파악 등 종합적 해양 정보수집이 이뤄질 예정이다.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