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원상담센터 상설 운영

2009-08-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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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재단, 21일 이사ㆍ자문위원 합동회의

AWE 재단(이사장 김종갑)이 민원상담센터를 운영한다.
AWE재단은 지난 21일 쌍용에서 2009 이사ㆍ자문위원 합동회의를 갖고 향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는 김종갑 이사장의 인사말과 함께 고경남 이사의 재단 소개, 총 2년 임기의(2009년 1월~2010년 12월 31일) 이사진, 그리고 자문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사는 39명, 자문위원은 15명이다. 이호식 자문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종갑 이사장이 ▲연장자 민원상담센터 상설적 운영 ▲한인 단체 위한 대외협력 지원 사업 ▲추석맞이 행사 등 향후 사업계계획을 발표했다.

AWE는 민원상담센터 등을 위해 최근 시카고시내 4834 N. 쉐리단길에 사무실을 설립, 이곳에서 법률, 세무, 의료, 복지 상담 등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대외 협력지원사업으로는 ‘시카고 한국무용단’ 창단공연 후원, 동포들을 위한 각 노인 단체 및 향우회 주최 행사 지원, 여성회 주최 좋은 부모되기 모임 지원, JC와 공동사업 추진 및 후원 등이 있다. 올 추석을 위해서는 9월 21일과 22일 오후 3시, 각각 4645 세리단, 4945 세리단에 위치하는 연장자 아파트를 방문, 법률, 세무 상담 및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종갑 이사장은 “동포들의 권익, 복지 향상 등을 위해 앞으로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사진: 21일 쌍용식당에서 열린 AEW 이사ㆍ자위위원 합동회의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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