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공적 마무리 자축

2009-08-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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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시카고 한인축제 뒷풀이 행사

지난 8~9일 열렸던 제14회 시카고한인축제 뒷풀이 행사가 20일 마당집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준비위원들 및 자원봉사자, 주최측인 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 성공적인 축제의 마무리를 자축했다.
상공회의소 조찬조 회장은 “오늘 모임은 특히 축제가 원만하게 치러지는데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것”이라며 “1.5, 2세 봉사자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한인 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더욱 많이 갖게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홍형민씨는 “한인축제의 일원이 됐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봉사자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사진: 시카고한인축제 뒷풀이 행사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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