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솝’사 건강비누제품 및 사업설명회
세정효과는 물론 건강관리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하는 비누가 시카고에 상륙한다.
지난 2003년 한국에서 설립된 ‘리솝’(Resoap)사의 미주지사는 지난 19일 나일스 소재 중외갤러리아에서 ‘건강비누제품 및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소개된 제품은 한국 리솝사의 김석호 CEO가 개발한 ‘신기한 비누’, ‘살빠지는 비누’, ‘예뻐지는 비누’, ‘젊어지는 비누’, ‘우리아이비누’ 등 총 5 가지. 이 제품들은 화학물질이 아닌 30여 가지 자연 약초를 3년간 속성해서 개발, 신체의 독소를 제거함으로써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준다. ‘신기한 비누’는 촉촉하고 탱탱한 건강 피부를 유지시켜 주며, ‘예뻐지는 비누’는 신체에 양기를 불어넣어 준다. ‘젊어지는 피부’는 혈액 순환을 돕고 노화를 방지한다. ‘살빠지는 비누’와 ‘우리아이비누’ 역시 체중조절, 피부 관리 등 목적에 맞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LA소재 리솝미주지사 박영숙 지사장, 줄리 최 미주센터장은 “이 제품들은 지난 2003년 한국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LA 지역에서도 이미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미주지사는 현재 제품을 판매할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문의: 213-270-4737) 박웅진 기자
사진: 리솝 미주지사의 박영숙 지사장이 비누제품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