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 투 스쿨 샤핑

2009-08-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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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일원 각급 학교들이 속속 개학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막바지‘백 투 스쿨’샤핑으로 분주하다. 올해 유치원에 입학하는 나샤 임(5)양이 엄마 변일은씨와 함께 학용품을 고르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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