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트 정상운행

2009-08-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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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시한 수시간을 앞두고 16일(일) 바트 노조와 사측이 극적으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17일(월) 새벽 0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었던 바트는 정상운행을 유지했으며 우려했던 교통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노동 협상시한을 한달여 이상 넘기고도 노조와 사측간 합의점 도달에 실패했던 바트는 13일(목) 기자회견을 갖고 17일(월) 새벽 0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국에서 집계하고 있는 바트의 1일 평균 이용객수는 약 34만명이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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