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가주서도 광복절 기념식
2009-08-17 (월) 12:00:00
중가주 지역 동포들도 15일 초기 이민선조들의 얼이 서린 리들리 묘소에서 64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가졌다. 중가주해병대전우회(회장 김명수)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아침 일찍부터 이민선조들의 묘소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꽂고 헌화를 하는 등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사진은 광복절 행사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한 것으로 김명수 회장이 제공. 중가주해병대전우회 주최의 광복절을 겸한 애국선열 추모제는 올해로 18년째 열렸다.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