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날 축제 후원금 ‘릴레이’ 답지

2009-08-16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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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회 2,000달러 전달

9월 11일-12일 양일간 샌프란시스코 팔래스 오브 파인아트(전야제), 유니온 스퀘어(메인행사)에서 SF한인회(회장 김상언) 주최로 개최되는 제17회 한국의 날 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이 지역사회로부터 릴레이 답지하고 있다.

유병주 코리아나 플라자 대표의 3,000달러 후원, 캐시크릭 카지노 리조트 한인담당 책임자 장태근씨의 5,000달러 전달, 재외동포재단 7,000달러 지원 이후 전 SF한인회장들의 모임인 한우회(회장 김관희)에서 2,000달러의 후원금을 쾌척한 것.

김관희 한우회장은 이번 2,000달러 전달에 대해“북가주지역을 대표하는 한인 행사인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 주최 제17회 한국의 날 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회장들의 작은 정성을 보태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관희 한우회장(오른쪽 두번째)이 김상언 SF한인회장(오른쪽 첫번째)에게 후원금 2,000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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