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주영 골…남미 벽 넘다”

2009-08-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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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한국과 파라과이간 평가전에서 박주영이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후반 38분 터진 박주영의 선제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둔 한국은 파라과이전 4경기 연속 무승(3무1패)의 부진 고리를 끊고 첫 승리를 거뒀으며 1999년 3월 28일 잠실에서 치른 친선경기에서 브라질을 1-0으로 누른 이후 10년 5개월여 만에 남미 팀을 상대로 이기는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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